Lifestyle
호주 한 달 반 여행기 3편: 맨리 페리, 친구 집 바비큐, 시드니의 마지막 날들
맨리행 페리와 오페라하우스, 친구 집 바비큐와 불멍, 타노미와 뉴포트, 달링하버까지 시드니의 일상을 담은 호주 여행기 마지막 편입니다.
맨리행 페리와 오페라하우스, 친구 집 바비큐와 불멍, 타노미와 뉴포트, 달링하버까지 시드니의 일상을 담은 호주 여행기 마지막 편입니다.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해변과 해산물 보일, 쿰바바 호수의 캥거루, 브리즈번 퀸스 워프와 사우스뱅크까지 다녀온 호주 여행기 2편입니다.
7월부터 8월까지 호주에서 보낸 여행기 1편입니다. 비즈니스석 출국, 시드니 펍과 카지노, 친구 집 생활, 해안 골프장까지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